네이버 다음 네이트 구글 zum 페이스북
 

( Prev 10 ea ) ( next 10 ea )
 login
All select 스튜디오 (1) 야외 (4) 누드 (6) 기타 (1) 전시 (183)

→  김형선, 해녀 기간 2013-07-02~2013-07-07 장소 류가헌 List 
디지탈창신  2013-06-25 15:46:10, Read : 11,594, Vote : 968

해녀

생업 현장인 바다도, 갓 잡은 해산물을 풀어헤쳐놓은 해안가도 없다. 오로지 흰 천을 배경으로 바닷물이 채마르지도 않은 잠수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해녀. 김형선은 풍경을 배제하고 해녀만을 강렬하게 사진에 담으며 개인의 사연보다 더 길고 오래된 해녀의 존재 그 자체를 이야기한다. 02-720-2010



강명선 79세 물질시작 15세 1남 화순.



양춘자 73세 물질시작 16세 슬하 2남1녀 화순.



김절자 71세 물질시작 13세 도두.

추천하기

이전페이지 소스보기 메일보내기 프린트하기 다음페이지

목록보기


  Vote   List

Copyright 1999-2018 Zeroboard / skin by sung, soo young
사업자등록번호 : 104-04-85987 통신판매업신고번호 : 중구 제 05309호 전화 : (02)757-5971 | FAX : (02)757-5970
서울시 중구 남대문로4가 20-11 Copyrightⓒ 2007-2009 by 디지탈창신 All rights reserved
. 배너관련문의